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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 KICXUP 챌린지·로컬 스타트업 모집|대상·혜택·신청기간 정리

by !startup1 2026. 8. 18.

2026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프로그램 KICXUP 챌린지 & 로컬 스타트업 모집 공고는 산업단지 수요기업과 기술 협업을 희망하는 국내외 스타트업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입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신용보증기금이 산업단지 현장의 수요와 스타트업 기술을 연결하고, 실제 기술검증과 후속 사업화를 돕기 위해 추진합니다.

접수기간은 2026년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선정된 과제에는 건당 최대 1,500만 원의 PoC 지원금이 지원되며, 투자유치 및 TIPS 연계, 글로벌 진출 기회, 신용보증기금의 금융·비금융 지원 등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집은 기업 단위로 선발하는 KICXUP 챌린지와 컨소시엄 단위로 진행되는 KICXUP 로컬로 구분됩니다. 단순히 신청 자격만 확인하기보다 자사의 협업 방식에 맞는 프로그램을 고르고, 수요기업의 문제와 PoC 계획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26 KICXUP 모집 공고의 핵심 내용

신청기간과 주요 조건은 무엇인가

2026 KICXUP 챌린지 & 로컬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오후 5시에 접수가 마감됩니다. 자정까지 접수할 수 있는 일정이 아니므로 마감 당일에 서류를 준비하기보다는 적어도 하루 전까지 제출 파일을 완성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구분 | 주요 내용 | | --- | --- | | 사업명 | 2026 KICXUP 챌린지 & 로컬 프로그램 | | 주관기관 | 한국산업단지공단 | | 공동 추진 | 신용보증기금 | | 신청기간 | 2026년 7월 31일 09:00~8월 12일 17:00 | | 신청지역 | 전국 | |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 | 기본 업력 |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하 법인 및 예비창업자 | | 딥테크 예외 | 초격차 10대 분야 등은 업력 10년 이하 | | 주요 지원 | PoC 건당 최대 1,500만 원 등 | | 문의처 | 킥스업 사무국 02-3152-8657 |

공식 상세 페이지에는 신청지역이 전국으로 안내돼 있고, 대상 유형으로 대학생·일반인·대학·연구기관·일반기업·1인 창조기업 등이 표시돼 있습니다. 다만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대상 유형보다 상세 신청 자격과 첨부 공고문의 내용을 우선해 확인해야 합니다.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은 무엇을 지원하는가

이 사업의 중심은 스타트업에 일반적인 사업화 자금을 제공하는 데만 있지 않습니다. 산업단지 수요기업이 가진 현장 문제와 스타트업의 기술을 연결하는 데 핵심 목적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보유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면서 실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요기업은 생산·공정·에너지·안전·데이터 활용 등 현장에서 필요한 해결책을 외부 혁신기업과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PoC는 완성된 대규모 상용화를 즉시 추진하는 단계라기보다, 정해진 범위 안에서 기술 성능과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신청서에는 기술의 장점만 나열하기보다 어떤 현장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확인할 것인지 분명하게 담아야 합니다.

KICXUP 스타트업 신청 대상과 업력 기준

기본 신청 대상은 업력 7년 이하 법인과 예비창업자다

공식 공고에 제시된 신청대상은 산업단지 수요기업과 기술 협업을 원하는 국내외 스타트업입니다.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하 법인과 예비창업자가 기본 대상이며, 대학 및 연구기관도 포함됩니다.

다만 K-Startup 페이지 상단의 창업업력 분류에는 ‘7년 미만’으로 표시돼 있고, 상세 신청대상에는 ‘업력 7년 이하 법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기준 시점이 경계에 놓인 기업이라면 자체 계산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첨부 모집 공고문과 킥스업 사무국을 통해 정확한 업력 산정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세 공고가 법인을 중심으로 작성돼 있으므로 개인사업자의 단독 신청 가능 여부,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한 경우의 업력 계산, 해외 법인의 제출 조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딥테크 스타트업은 업력 10년 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다

초격차 10대 분야를 비롯한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은 공고일 기준 업력 10년 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고에서 제시한 초격차 10대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스템반도체
  • 바이오·헬스
  • 미래 모빌리티
  • 친환경·에너지
  • 로봇
  • AI·빅데이터
  • 사이버보안·네트워크
  • 우주항공·해양
  • 차세대원전
  • 양자기술

해당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업력 완화가 자동 적용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술 분야와 사업 내용의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회사소개서와 기술 설명, 사업계획을 준비해야 하며, 업력 7년을 넘긴 기업은 딥테크 인정 기준을 운영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청이 제한될 수 있는 기업도 있다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 규제를 받고 있는 자 또는 기업, 국세나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기업, 서류를 위·변조했거나 부정한 방식으로 지원사업에 참여해 제재를 받은 이력이 있는 자는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식 상세 페이지에는 유흥업·숙박업·부동산업 등 업종과 관련된 문구도 포함돼 있습니다. 다만 해당 문장만으로 정확한 제외 범위를 판단하기는 어려우므로, 주된 업종이 제한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면 첨부 공고문의 업종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사무국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체납처분 유예나 채무조정, 회생절차 등 예외적인 상황에 놓인 기업도 일반 지원사업 기준을 임의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 모집 공고의 세부 조건을 기준으로 신청 가능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KICXUP 챌린지와 로컬 프로그램의 차이

챌린지는 기업 단위, 로컬은 컨소시엄 단위로 선발한다

KICXUP 챌린지와 KICXUP 로컬을 구분하는 가장 큰 기준은 신청 및 선정 단위입니다.

| 구분 | KICXUP 챌린지 | KICXUP 로컬 | | 평가 단위 | 기업 | 컨소시엄 | | 1차 서류평가 | 140개사 선발 | 8개 컨소시엄 선발 | | 2차 발표평가 | 70개사 내외 최종 선발 | 4개 컨소시엄 최종 선발 | | 신청서 | 챌린지 전용 지원신청서 | 로컬 전용 지원신청서 | | 추가서류 | 공통서류 확인 | 협업 확약서 또는 MOU 필수 |

챌린지는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실시합니다. 로컬은 컨소시엄 단위로 심사하며, 협력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협업 확약서 또는 MOU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하는가

개별 기업이 산업단지 수요기업과의 기술 협업 기회를 찾고 있다면 챌린지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지역이나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협력 주체가 이미 구성돼 있고 협업 확약서 또는 MOU를 준비할 수 있다면 로컬 프로그램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로컬 컨소시엄의 필수 구성원과 대표기업 지정 기준, 수요기업의 역할, 중복 참여 가능 여부는 상세 페이지에 모두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로컬 신청을 준비한다면 전용 신청서와 첨부 공고문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두 프로그램 중 선정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 쪽을 단순히 고르기보다, 현재 확보한 협업 구조와 실제로 제출할 수 있는 증빙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선정기업이 받을 수 있는 지원 혜택

PoC 과제당 최대 1,500만 원이 지원된다

선정 과제에는 건당 최대 1,500만 원의 PoC 지원금이 안내돼 있습니다. 이는 모든 선정기업이 동일하게 1,500만 원을 받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과제별 지원 한도를 뜻합니다. 실제 지원금액과 지급 방식, 사용 가능 항목, 정산 기준은 선정 후 협약과 세부 운영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서에는 최대 금액에 맞춰 예산을 채우기보다 PoC 범위와 비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제품 제작, 현장 설치, 데이터 연동, 성능검증 등 실제 과제 수행에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예산을 구성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투자유치와 TIPS 연계 기회가 제공된다

공고에는 투자유치와 TIPS 연계 프로그램 지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나 KICXUP에 선정됐다는 사실만으로 투자유치나 TIPS 선정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현장검증 결과와 수요기업 협업 사례, 성능 데이터는 후속 투자와 사업화 가능성을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oC를 단순한 단기 지원금 과제로 보기보다 향후 고객 확보와 투자 검토로 이어질 수 있는 실증 사례로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로벌·금융·사무공간 지원도 포함된다

선정기업에는 해외 수요기업 연계 등 글로벌 진출 기회와 신용보증기금의 금융·비금융 지원이 안내돼 있습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에는 산업단지 내 사무공간 지원도 제시돼 있으며, 공고에는 KICXUP 서울의 위치가 ‘현대아울렛 가산점’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여기서 ‘가산점’은 평가에서 우대하는 점수가 아니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현대아울렛 지점을 뜻하는 장소 표현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입주 자격과 기간, 비용 및 이용 조건은 선정 이후 또는 운영기관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모든 신청자가 준비해야 하는 서류

공통 제출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청 프로그램에 맞는 지원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자유양식 사업계획서 또는 회사소개서
  • 로컬 신청자에 한해 협업 확약서 또는 MOU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사업계획서는 PDF 파일로 온라인 접수 경로를 통해 제출하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챌린지와 로컬의 지원신청서가 서로 다르므로 신청 프로그램에 맞는 양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서명이나 날인 방법, 파일명 규칙, 최대 파일 용량 등은 실제 첨부 양식과 접수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상세 페이지에 표시되지 않은 형식을 별도로 추정해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은 다음 순서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첫째, 법인 여부와 업력을 확인합니다. 업력 7년을 초과한 기업이라면 초격차 10대 분야 등 딥테크 예외를 적용할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둘째, 챌린지와 로컬 중 신청할 프로그램을 정합니다. 로컬을 선택했다면 컨소시엄 구성과 협업 확약서 또는 MOU를 준비할 수 있는지 우선 확인합니다.

셋째, 수요기업의 문제와 자사 기술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기술 소개부터 작성하면 회사소개서 중심으로 흐르기 쉬우므로 해결하려는 현장 문제를 먼저 정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넷째, PoC 범위와 성과지표를 설정합니다. 대상 공정이나 설비, 기술 적용 범위, 검증 기간,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다섯째,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PDF로 변환한 뒤 온라인 시스템에 업로드합니다. 파일을 올린 뒤 임시저장 상태로 남아 있지 않은지 최종 제출 여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절차와 평가 준비 방법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로 진행된다

1차 평가는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챌린지는 140개사, 로컬은 8개 컨소시엄이 서류평가를 통과하며, 이후 발표평가를 거쳐 챌린지 70개사 내외와 로컬 4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발할 예정입니다.

2차 발표평가는 기업당 총 10분으로 진행됩니다. 발표는 7분 이내, 질의응답은 3분이며, 발표 일정과 장소 등은 별도 안내나 첨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7분 발표에서는 회사 연혁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다음 내용을 빠르게 전달하는 구성이 효율적입니다.

  • 수요기업 또는 산업 현장이 겪고 있는 문제
  • 기존 해결 방식의 한계
  • 자사 기술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 PoC에서 검증할 범위
  • 측정 가능한 성과지표
  •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의 역할
  • 검증 이후 사업화 계획

서류합격 기업은 BASA 기업진단을 준비해야 한다

1차 서류평가에 합격한 기업은 신용보증기금의 BASA 가입과 기업진단을 완료해야 합니다. 공고에 따르면 구체적인 절차는 별도로 안내되며, KICXUP 평가 과정에서 진행되는 BASA 진단은 국내 스타트업에 한정됩니다.

BASA는 신용보증기금의 기업정보와 분석 노하우에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기업 데이터 서비스입니다. AI 경영진단과 기업정보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KICXUP 참여기업은 일반 이용절차보다 프로그램에서 별도로 안내하는 방법과 기한을 우선 따라야 합니다.

사업계획서에서 반드시 구체화할 내용

기술보다 해결할 현장 문제를 먼저 제시한다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 사업계획서는 기술 설명서라기보다 수요기업과의 협업 계획서에 가깝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입부에서는 어느 산업 현장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이어 기존 방식이 가진 시간·비용·품질·안전·데이터 활용상의 한계를 제시하고, 자사 기술이 그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는지 연결해야 합니다.

‘생산성을 높인다’거나 ‘비용을 줄인다’는 추상적인 표현만으로는 실제 협업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설비나 공정에 적용하고 적용 전후 무엇을 측정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PoC 범위는 기간 안에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좋은 PoC 계획은 규모가 큰 계획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과 예산 안에서 핵심 가설을 확인할 수 있는 계획입니다.

전체 생산라인을 한 번에 바꾸기보다는 특정 설비나 공정, 작업구간 또는 사용자 집단을 정해 기술을 검증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과제에 따라 정확도·처리시간·불량 탐지율·에너지 사용량·작업시간·오류 발생률 등을 성과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성과지표에는 현재 수준과 목표 수준, 측정 방법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객관적인 근거 없이 달성 가능성을 부풀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예상효과를 확정된 수치처럼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PoC 이후의 확장 가능성을 설명한다

PoC가 성공한 뒤 어떤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는지도 중요한 검토 요소입니다. 수요기업의 유료 도입, 다른 공정이나 사업장으로의 확대, 같은 산업군에 대한 적용, 해외 수요기업 연계 등 현실적인 확장 경로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계약이나 투자유치를 완료된 사실처럼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협의 중인 내용과 확정된 성과를 구분하고, MOU나 협업 확약서처럼 확인 가능한 자료가 있다면 신청서 내용과 일치하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

첨부 모집 공고문과 전용 신청서를 최종 기준으로 본다

K-Startup 상세 페이지는 신청기간과 대상, 지원내용, 선발 규모를 빠르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업력 산정과 컨소시엄 구성, 제한 업종, 지원금 집행, 제출 양식처럼 세부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첨부 모집 공고문과 프로그램별 신청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다음 항목은 접수 전에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 신청 주체가 공고상 법인 또는 예비창업자 요건에 맞는지
  • 공고일 기준 업력을 정확하게 충족하는지
  • 딥테크 업력 완화 적용이 가능한지
  • 채무불이행·세금 체납·제재 이력이 없는지
  • 챌린지와 로컬 중 올바른 신청서를 선택했는지
  • 로컬 신청 시 협업 확약서 또는 MOU를 첨부했는지
  • 모든 제출 파일이 PDF로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 온라인 접수가 최종 제출 상태인지
  • 2026년 8월 12일 오후 5시 전에 제출했는지

업력과 업종, 컨소시엄 조건처럼 해석이 필요한 사항은 킥스업 사무국 이메일 kicxup@cntt.co.kr 또는 전화 02-3152-8657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프로그램 KICXUP 챌린지 & 로컬 스타트업 모집을 준비할 때는 최대 지원금만 살펴보기보다 신청 자격과 프로그램 선택, 수요기업의 문제, PoC 범위와 성과지표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특히 로컬 프로그램은 협업 확약서 또는 MOU가 필요하므로 컨소시엄 구성을 먼저 확인해야 하며, 챌린지 신청기업은 제한된 발표시간 안에 기술과 현장 문제의 연결성을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2026 KICXUP 챌린지는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공식 공고에는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하 법인과 함께 예비창업자, 대학 및 연구기관도 신청 대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다만 예비창업자의 사업자 설립 시점이나 추가 제출서류는 첨부 모집 공고문과 신청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질문 2

Q. KICXUP 챌린지와 KICXUP 로컬은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A. 공식 상세 페이지는 챌린지와 로컬의 선발 방식 및 제출서류를 구분하고 있지만, 두 프로그램의 중복 신청 가능 여부는 명확하게 안내하지 않습니다. 중복 지원을 고려한다면 임의로 두 건을 제출하기보다 첨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킥스업 사무국에 문의해야 합니다.

질문 3

Q. KICXUP에 선정되면 PoC 지원금 1,500만 원과 TIPS 지원을 모두 받을 수 있나요?

A. PoC 지원금은 건당 최대 1,500만 원으로 안내돼 있으며, 실제 지원액과 집행 조건은 과제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유치 및 TIPS는 연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는 의미이므로 KICXUP 선정만으로 투자 또는 TIPS 최종 선정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